TV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 라미란, 사직서 낸 박수아 퇴사 막으려 '고분곤투'

입력 2019-03-22 23: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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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막돼먹은영애씨17 방송화면캡쳐
사진 = tvN 막돼먹은영애씨17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라미란이 박수아의 퇴사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

2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이승준(이승준 분)은 이영애(김현숙 분)에게 홈쇼핑 내역을 들켰다. 이영애는 이승준에게 정보석(정보석 분)의 뒷담을 하다 걸렸냐며, 월급 인상 취소한다고 하는 것을 말리느라 혼났다고 말했다.

한편 라미란(라미란 분)은 나수아(박수아 분)의 퇴사 사실을 숨기며, 나수아를 다시 데려오려 노력했다. 라미란은 윤서현(윤서현 분)과 정지순(정지순 분) 그리고 김혁규(고세원 분)가 과거 실수했던 것을 정보석에게 말하겠다고 협박하며 나수아를 데려오는 동안 시간을 벌라고 말했다.

나수아는 버스터미널에서 이규한(이규한 분)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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