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상진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사진과 함께 "셜록아 우리에게 와 줘서 고마워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셜록이를 만난 저희의 이야기는 아내의 채널에^^ #띵그리tv"라며 새 생명의 탄생에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오상진의 기쁨이 그대로 느껴진다. 많은 팬들 역시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임신에 축하를 건네고 있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3일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