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제적 남자' 전현무가 제일만만한게 누구냐고 묻자 다들 전현무라고 대답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200회를 맞아 테스트를 통과한 시청자 200명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잘할자신이 있습니까?" "제일 만만 한게 누구예요"라고 200명의 시청자에게 묻자 다들 전현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박경은 "세트 정말 어마어마하다"하며 새로운 세트에 다들 놀라워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제작진은 30분 동안 12문제를 풀고 테스트를 통과해 선발이 된 200명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144,448명이 지원을 해 모두가 놀라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