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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민용, 22세 김혜림 모습 담긴 LP판 공개

입력 2019-03-26 2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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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최민용이 자신이 수집한 김혜림의 LP판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충청남도 홍성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난 가파도 여행 이후 약 7개월 만에 ‘불청’을 찾은 최재훈이 등장했다. 그는 멤버들을 보자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 역시 최재훈을 보자마자 반가운 기색이었다.

최재훈의 등장으로 음악 이야기가 나오자, 최민용은 자신이 수집한 LP판들을 공개해 멤버들을 향수에 젖게 했다. 최민용은 본인이 소장한 1960년대 스테레오 진공관식 턴테이블과 809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멤버들의 LP판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곧 DJ로 변신한 최민용은 첫 곡으로 김혜림의 '디디디'를 틀었고, 이를 들은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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