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슨 큰형 만났다" 헨리, 민트 수트로 스윗함 폭발

입력 2019-03-29 15: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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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인스타그램
헨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헨리가 스윗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큰 인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헨리는 사진과 함께 "윌슨 큰형 만났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헨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오는 윌슨과 닮은 큰 인형에 안겨있다. 헨리는 민트 컬러의 수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헨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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