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지구인 라이브’ 독일 마트 물가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독일 닉&폴란드 프셈이 장을 모습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독일 닉은 “한국에서 과일이 너무 비싸서 잘 안사게 된다”며 사과를 집어들었다. 사과는 1kg에 1,000원대로 저렴했다. 배추만한 브로컬리는 1,200만원이었다.
이어 닉과 프셈은 요거트를 사러갔고, 500g에 700원임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독일은 치즈도 가공치즈가 아니라 진짜 치즈가 팔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8,000원이었지만 독일에서는 1,000원에서 2,000원 사이였다.
이뿐만이 아니라 주스와 우유도 저렴하고 맥주도 1,000원으로 독일 물가를 체감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