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진이 소박해서"..최강희, 대충 찍어도 동안 인증

입력 2019-03-28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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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
최강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최강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소리없이 사나요? 오랜만에 운동.퀵퀵. 오래전 완승이가 선물 주셨던 퀵보드도 잘 쓰고있다.늦었지만 생활인증^^* 진짜 요즘 음악들으며 운동가는길이 제일 아름다워요.사진 잘찍으면 자주 올릴텐데.ㅎ 넘 소박해서.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킥보드를 탄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민낯 상태임에도 우월한 비주얼이다. 최강희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해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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