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배우 백일섭이 아들과 함께 이태원을 방문했다.
29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아들과 함께 빅사이즈 옷 가게를 찾았다.
백일섭은 자신의 곡 '꽃보다 할배' 무대를 위해 이태원 빅사이즈 옷 가게를 찾았다. 청재킷을 고른 백일섭은 주인에게 3XL 옷 사이즈를 부탁했다. 피팅을 마친 백일섭은 "젋게 보인다"라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귀여운 돌고래가 그려진 티를 고르고 나서 거침없이 옷을 갈아입었다. 아들은 "아버지와 이태원 올 때가 가장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56만 원치 옷을 구매한 백일섭은 아들과 함께 수제 버거가게로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