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지구인 라이브’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세계 물가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나라에 물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일본에서 온 유이뿅은 3대 편의점 뽀개기라는 주제로 가성비 좋은 편의점 음식을 즐겼다. 그는 삼각김밥부터 치킨, 샌드위치까지 먹으며 완벽 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유이는 “그래 이 맛이다”라며 감탄했고, 4가지 가격은 한화 9,000원대로 책정돼 감탄을 자아냈다.
터키의 미란다 커 이렘은 저렴한 터키물가를 공개했다. 뷰가 멋진 터키의 별다방의 커피는 1,500원이었고 케이크도 1,000원에서 2,000원 사이로 저렴한 가격을 자랑했다. 이어 이렘은 병원을 찾아갔다. 이를 본 MC들은 성형외과로 생각했지만 모발이식센터였다. 이렘은 “한국에서 1,000만원 대하는 수술이 터키에서 200만 원대다. 병원에서 만난 한국인에 따르면 여행비와 모발이식 비용 다 포함해서 500만원대”라고 말했다.
태국소녀 프레는 만 원으로 과일사는 미션을 했다. 망고와 바나나를 좋아하는 그는 망고를 사러 갔고, 1kg에 1,000원인것을 알고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웨덴의 로베는 비싼 스웨덴 물가에 놀랐다. 로베는 햄버거를 먹으려 갔고 9,500원에 구입했다. 이어 그는 화장실에 갔고 동전을 내고 들어갔다. 이어 그는 머리를 자르러 갔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로베는 밥을 먹고 머리를 잘랐는데 한화 기준 총 12만 6,500원을 사용했다. 이에 VCR을 보던 MC들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며 놀라움을 자아넀다.
파티마는 지하철 골드 클래스를 공개했다. 두바이의 지하철에는 벌금 문화가 있었다. 껌을 씹어도 벌금 3만원을 지불해야 했다. 여자칸에 침범해도 남자는 벌금을 내야했다. 이에 MC들은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휘트니는 샌프라시스코 집값도 공개했다. 그가 방문할 펜트하우스는 약 170억원이었다. 휘트니는 “볼때마다 설렌다”며 완벽한 뷰를 공개했다.
독일 닉과 폴란드 프셈은 저렴한 독일 물가를 공개했다. 사과 1kg는 1,000원대였고 배추만한 브로컬리는 1,200만원이었다. 그 외에도 1,000원대의 저렴한 자격에 MC들은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