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권민제 "선우에서 개명? 배우로서 입지 다지기 위한 것"

입력 2019-04-08 1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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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의 올드스쿨' 방송캡처
'김창열의 올드스쿨'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권민제가 선우에서 개명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권민제가 출연해 본명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권민제는 본래 선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인기를 끌었었다.

권민제는 "제가 '연예가중계' 리포터를 할 당시였다. 그때도 권민제라는 이름을 쓰려고 했는데, 리포터는 부르기 쉬운 이름이어야 한다고 하더라. 급하게 막 지은 이름이 선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민제는 "지금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려고 한다. 그래서 제 원래 이름인 권민제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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