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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태연vs마마무vs박지훈, 4월 첫째 주 1위 후보 격돌

입력 2019-04-07 15: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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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태연과 마마무, 박지훈이 1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4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4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소녀시대 태연의 솔로곡 '사계'와 마마무의 '고고베베', 박지훈의 'L.O.V.E'가 올랐다.

과연 세 곡의 곡 중에서 어떤 곡이 4월 첫째 주 '인기가요'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강시원, 다이아, MOMOLAND, VAV, Block B BASTARZ(블락비 바스타즈), BLACKPINK,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즈원, EVERGLOW, 1TEAM, 재성, 정세운, 첸(CHEN), KARD, TOMORROW X TOGETHER, 펜타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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