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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꿀잼유발 미방분털이, 최초공개부터 아이돌 모음까지 (종합)

입력 2019-04-09 2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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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비디오스타' 미방분 하드털이로 최초공개부터 아이돌 모음까지 엑기스를 모아 방송에 나왔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엑기스만 모아놓은 미방분 하드털이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엑기스만 모아놓은 미방분 하드털이로 최성민이 김숙과 문세윤이 같이 잔 사이라고 밝혔다.

최성민은 "개그계 절친인 둘이 어떤 관계냐고 문세윤에게 묻자 술을 먹고 김숙 집에서 3명이서 잤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소속사 대표의 집에서 잔것이다. 이런얘기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박재민의 매력에 대해 레이디제인이 "남성적인 매력이 일도 없다"고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박재민을 보며 "오빠도 알지?"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디제인은 너무 친한 사이라서 "동성같이 느껴질 정도로 사람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콘의 동혁이 자신의 가장 큰 매력으로 허벅지를 꼽았다.

동혁은 "내 입으로 말을 해도 되나? 제가 은근 야합니다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그런데 제가 야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아이콘의 멤버들도 인정하는 허벅지라며 동혁은 "춤을 열심히 춰서 허벅지가 굵다"고 밝혔다.

빅스 라비가 몸을 만드는 강박이 심하다고 말했다.

라비는 "공연 탈의를 앞두고 있는 상화에서 체지방을 빼기위해 계란 흰자만 30개를 먹는다"고 밝혔다. 그리고 공연 일주일 전부터는 계란과 밥만 먹는데 밥을 먹으면 수분을 흡수시켜서 체지방이 빠진다"고 말했다.

몸에 안좋지 않냐는 말에 라비는 "담당트레이너를 믿고 따라간다"고 답했다.

그리고 김숙은 라비의 콘서트 사진을 보고 "대회나가도 될거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아이콘 윤형이 팬티에 이름까지 쓴다고 말했다.

B.I는 "같은 숙소에 살다보니 팬티가 구별이 안가서 몇달동안 돌려입었다"고 말했다.

이후 윤형은 "준회의 팬티는 개성이 강하다"고 폭로했다.

윤형은 "준회가 근검절약이 강하다. 6년전 연습생때 입었던 팬티를 아직도 입는다"고 밝혔다.

이에 준회가 "매일 빨아요. 매일 빨아도 색이 바래는걸 어떡해요"하며 억울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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