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김관수, 신입사원은 "초기에 자리를 잘 잡아야 한다"

입력 2019-04-09 23: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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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회사가기싫어' 방송캡쳐
KBS2 '회사가기싫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회사 가기 싫어' 김관수가 초기에 자리를 잘 잡아야 한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서는 신입사원 노지원(김관수 분)에게 이유진(소주연 분)이 회사의 규칙을 알려줬다.

이날 이유진이 노지원에게 회사생활의 팁을 전해주며 오늘 점심시간에 환영회가 있다고 전하자 노지원이 "저는 오늘 약속이 있어서"라며 거절의 의사를 꺼냈다.

노지원은 신입사원은 초기에 자리를 잘잡아야 한다며 단칼에 회식을 거절했다.

이에 이유진이 "회사 출근 첫날부터 약속을 잡으면"라고 하자 노지원은 "저한테 미리 알려주신거 아니잖아요 점심시간은 근무외 시간 아닌가요"라고 답해 이유진이 할말을 잃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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