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뱅커' 차인하, 정식으로 감사부 인사발령..안우연과 기싸움

입력 2019-04-10 2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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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뱅커' 방송캡쳐
MBC '더뱅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 뱅커' 차인하가 정식으로 감사부에 인사발령이 되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문홍주(차인하 분)가 정식으로 감사부로 인사발령을 받았다.

이날 문홍주가 정식으로 감사부로 인사발령을 받아 출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갑자기 서보걸(안우연 분)이 나타나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보걸은 문홍주가 "설마 여기서 잔거예요?"라고 묻자 "어제 한솔이가 시험본다고 아주 예민해서 짐 싸서 나왔지"라고 답했다.

그리고 서보걸은 문홍주에게 남는방 있으면 빌려달라니까 있어도 안준다고 해놓고 이러면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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