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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남명령, 유동근에게 신규채용 압박 "사람 더 뽑아라"

입력 2019-04-10 2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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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뱅커' 방송캡쳐
MBC '더뱅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 뱅커' 남명령이 유동근에게 신규채용을 압박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강삼도(유동근 분)가 박진호(남명령 분) 금융감독원장에게 신규채용을 하라며 압박을 받았다.

이날 강삼도에게 신상철 국회의원이 전화를 했다.

신상철 의원은 정수찬(고인범 분) 의원에게 심입사원 채용을 한다는 것을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강삼도는 말을 돌리며 급하게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강삼도는 박진호 금융감독원장이 은행장들을 부른 자리에 갔다.

박진호는 강삼도에게 사람들을 많이 내보냈으니 사람을 더 뽑을 생각이 있냐고 물으며 강삼도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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