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벌써 기대된다"..방탄소년단 지민, 컴백 하루 전 사랑스런 비주얼

입력 2019-04-11 15:17:20
    • 복사완료!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지민은 “아미, 오늘 제일 신나는 일이 뭐였어요?”라고 물은 뒤 “저는 두번째 티저를 아미여러분들께 보여드린 게 즐거운 일이었어요. 벌써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초롱초롱한 눈빛과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팬들의 근황을 묻는 따뜻함 가득한 글 역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활동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