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쓰코리아' 신현준, 요알못 신아영에 "얘는 공부만 했나봐"

입력 2019-04-14 17: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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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아영은 요알못이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연출 손창우)에서는 외국인들에게 추억의 한식 맛을 선사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맥도월에게 선사할 미쓰푸드는 불고기, 갈비, 볶음밥이었다. 한고은, 신현준, 신아영 팀과 조세호, 황광히, 돈스파이크 팀으로 나뉘었고 각자 장을 보러 향했다. 유부남 신현준과 요리장인으로 이미 유명세를 탄 한고은은 만들 음식을 두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신아영은 듣기만 했다. 이에 신현준은 "공부만 했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쓰 코리아'는 한국앓이 외국인들을 위한 추억의 한식을 만들어준다. 일명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 이역만리 집-밥 교환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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