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성은채가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는 mini오빠의 고향에서 세번째 결혼식을.. 농촌 결혼식! 5월18일은 마지막 네팔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은채는 붉은색의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은채는 중국인 사업가로 알려진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관을 쓴 성은채는 짙은 화장까지 찰떡 소화하는 인형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는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오는 5월 네팔에서 네번째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