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밥블레스유' 이영자, 작은 찜질복 "내 몸에 맞춰서 입어야지"

입력 2019-04-18 21:08:00
    • 복사완료!

olive '밥블레스유' 방송캡쳐
olive '밥블레스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작은 찜질복에 자기만의 스타일로 커스텀했다.

18일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는 감기에 심하게 걸린 최화정을 위해 김숙이 삽 삼겹살을 준비했다.

이날 김숙이 감기가 심하게 걸린 최화정을 위해 3초 불가마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불가마에 도착한 밥블레스유 언니들이 찜질복으로 환복했다.

이에 최화정이 이영자를 보고 찜질복을 커스텀 한거냐고 물었다.

이영자는 사이즈가 작은 상의에 뒤트임을 줘 옷을 내몸에 맞췄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영자의 소매부분을 잘라 송은이와 김숙이 머리에 쓰고 영자언니의 오른팔 왼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