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아영이 시부모님의 이삿집 정리를 도왔다.
1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부모님의 이삿짐 정리를 도와주는 백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아영과 오정태는 시댁을 방문했다. 분명히 시어머니는 다 정리가 됐다고 했으나 이삿집은 한 가득이었다.
이에 백아영은 이불장 정리부터 나섰고 시어머니 옷도 정리했다. 시어머니가 안 입는 옷까지 야무지게 정리한 백아영이었지만 이를 지켜보던 시어머니가 옷을 잡고 늘어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