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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박하이, 달라진 모습 느껴져서 좋아 응원한다"

입력 2019-04-18 14: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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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사진=민선유기자
두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두리가 박하이의 트로트 가수 전향을 응원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드림홀에서 박하이 2집 미니앨범 '달라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두리, 장하온, 박성연 등 '미스트롯' 걸그룹부 동기들이 박하이의 트로트 가수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자리했다. 먼저 박성연은 "박하이가 예전보다 촘촘해진 것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두리는 소개부터 특유의 '여봐라, 공주 납시었다'를 외친 뒤, "박하이가 이번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면서 많이 달라진 것이 느껴진다. 응원하고 있다"고 귀엽게 말했다.

한편 박하이는 지난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달라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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