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려운 신변 확보 성공

입력 2019-04-18 22: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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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닥터 프리즈너' 캡쳐
KBS2='닥터 프리즈너'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남궁민이 려운의 신변을 확보했다.

18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한빛(려운 분)과 재회한 한소금(권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소금과 모이라(진희경 분), 이재인(이다인 분), 이재준(최원영 분) 모두가 한빛을 찾아나섰다. 한빛의 전화를 받은 한소금은 눈물을 흘리며 한빛을 찾아나섰고 눈물의 재회를 했다.

하지만 어느새 나타난 이재준의 수하들이 한빛을 쫓았고 이후 추격전이 펼쳐졌다. 한빛은 도망치며 한소금에게 "곧 찾아가겠다"고 외쳤다. 또한 모이라의 경우도 한빛이 지니고 있는 회장의 주식을 찾기 위해 한빛을 쫓았다. 모이라는 "우리 같은 편이지 않냐"고 한빛에게 외쳤지만 한빛은 도망쳤다.

한빛을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나이제(남궁민 분)이었다. 남궁민은 한빛을 기절시킨채 이재준의 수하로부터 보호했다. 나이제는 몸을 숨긴채, 한빛을 쫓아와 오열하는 한소금을 지켜봤다.

모이라와 이재준도 대치했다. 모이라는 "한빛과 직접 대면해도 그렇게 당당한지 두고보겠다"고 이재준에게 경고했다. 그치만 모이라와 이재준 수하 모두 한빛을 찾지 못했다. 한빛을 잡는데 실패한 모이라는 "한소금 잘 감시하라"고 시켰다.

나이제는 한빛에 대해 한소금에게 알릴지 말지 고민했으나 결국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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