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스테이지K' 신동, 멕시코팀의 'Lo Siento' 무대 보며 감동의 눈물 '글썽'

입력 2019-04-21 21:24:39
    • 복사완료!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첫번째 무대는 멕시코팀이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멕시코팀의 준비과정을 모습을 보여주었다.

멕시코팀은 첼린저 모두가 슈퍼주니어의 팬들이었다. 첼린저들은 곧 슈퍼주니어를 만난다는 생각에 무대 뒤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멕시코팀은 'Lo Siento'로 무대를 준비했고, 스페인판 쏘리쏘리였다.

희철은 시차도 있고, 해서 100%가 나오고 쉽지 않으리라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노래가 끝난 후 신동은 감동받아 눈물을 글썽였다.

희철은 자신의 팬인 카를로와 나이차이가 20살이나 난다며 자신이 처음 춤을 출 때는 인터넷이 없어서 방송 녹화 비디오를 보며 춤을 연습했는데, 지금 이렇게 시간이 흘러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이 고맙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