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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강원래 효자 아들 "커서 되고 싶은건 아빠, 멋있으니까"

입력 2019-04-23 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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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인스타
김송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클론 강원래와 아들은 판박이다.

23일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부활절 전도축제로 교회에 남아있었고요~ 선이는 유아부 예배 마치고 큰이모랑 아빠랑 결혼식장 다녀왔어요~ 결혼식장에서 클론 아빠랑 구구삼촌 공연 보고 리듬 타고 박수 치고 신났어요. 선이는 "커서 뭐가 되고싶어?" 물으면 "아빠" 래요. 왜? 물으면 "멋있으니까" 전자동으로 나오는 대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원래는 아들과 함께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강원래와 아들은 붕어빵 외모를 과시,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깜찍한 강선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강원래는 같은 가수 출신 김송과 결혼 지난 2014년 아들 강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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