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면을 벗은 혼돈의 카오스 정체는 박남정 딸 박시은이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복면쇼-복면가왕'에서는 100대 가왕에 도전하는 갑자기 분위기 혼돈의 카오스와 갑자기 분위기 운명의 데스티니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혼돈의 카오스와 운명의 데스티니는 god의 '길'을 청아하게 소화해내 방청객들을 홀렸다. 먼저 혼돈의 카오스는 이름과는 정반대로 혼돈을 잠재우는 평화의 목소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운명의 데스티니는 혼돈의 카오스와는 달리 섹시하면서도 맑은 목소리로 귀호강을 선사했다.
그리고 갑자기 분위기 운명의 데스티니가 52대47로 혼돈의 카오스를 이겼다. 이선희의 '인연'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혼돈의 카오스는 박시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