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아들 소개 "아들 소설 한국에 출간되길"

입력 2019-04-28 17:29:44
    • 복사완료!

tvN '미쓰코리아' 방송 캡처
tvN '미쓰코리아'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첫째 아들 조나단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음식을 하던 멤버들에게 첫째 아들 조나단을 소개했다. 나이가 24살이라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아들도 작가다. 영적인 것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조나단은 "사자와 대화를 나누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다. 한국어로도 번역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아빠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역시 "아들의 소설이 한국에도 출간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아들이 작가를 하는 것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만족하지 못한다"며 의사로 자라기를 바랐다고 농담을 했다. 그렇지만 곧이어 "진짜는 작가가 되길 바랐다"고 해 아들 사랑을 과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