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유재명, 제니송 김정화 파헤치기 시작...최대훈은 구속

입력 2019-04-28 22: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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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명이 김정화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 윤현기)에서는 살인 사건의 진실을 좇는 기춘호(유재명 분), 최도현(이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속된 황교식(최대훈 분)은 "황비서님은 중간에 지시를 대신 전달한 사람일 뿐이잖아요. 처벌이 그리 무겁지는 않을 거예요. 변호사 비용과 이후는 제가 책임지도록 하죠"라던 제니송(김정화 분)과의 거래를 떠올리며 후일을 도모했다. 오회장은 갖은 방법을 동원해 풀려났고, 기춘호는 최도현을 찾아왔던 제니송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했다.

한편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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