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스테이지K' 트와이스, 무대 위에 선 중국 챌린저들에 감정이입 '걱정'

입력 2019-04-28 2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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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스테이지K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번 주 드림스타는 트와이스였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테이지K'에서 네팀이 공개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팀은 중국으로 여성 챌린저의 경쟁률을 뚫은 다섯명의 소녀들이었다. 두번째 팀은 스웨덴으로 청일점 필립과 여성 챌린저들이었다. 다음으로 태국 챌린저 나나로 솔로 챌린저였다. 마지막은 미국의 사인조 소녀들이었다.

중국팀은 LIKEY로 무대에 올랐다. 경영 프로 참가경력이 있는 트와이스는 무대에 올라간 중국팀에 이입했다. 다현은 "첫번째 무대라 많이 긴장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밝은 표정으로 잘해주셔서"라며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프다고 말했다.

변형한 댄스 브레이크 파트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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