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치' 정일우♥고아라, 드디어 마음 통했다

입력 2019-04-29 2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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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해치'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해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해치' 정일우와 고아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9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영조 이금(정일우 분)과 다모 여지(고아라 분)이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모 여지(고아라 분)은 이금을 찾아가 직접 만든 다식을 건네며 보따리를 건넸다.

이금은 "네가 정말 만든 거냐"며 감동했다.

하지만 겉과 속이 다른 맛에 당황한 이금은 "내가 너에게 궁녀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었던 날을 기억하냐"며 "난 너에게 싸움을 걸자는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지에게 가까이 다가간 이금은 서로 입맞춤을 하며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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