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히토미가 모범생의 면모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아이즈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원은 히토미가 전교 1등을 한것에 대해 묻자 히토미는 “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이동할 때 신칸센 안에서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장원은 “나폴레옹이 고된 업무를 마치고 마차에서 쪽잠을 잔 거랑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즈원 조유리는 “연습하고 스케줄 때문에 잠이 부족하잖나, 숙소에 가면 나코와 히토미가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해 히토미의 모범생 면모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