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서울라이트, 일상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구독자 21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서울라이트가 첫 출연해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제는 "저희끼리 안 지는 10년 된 친구입니다"라며 준은 "콘텐츠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해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준은 본인이 직접 인테리어한 집을 스튜디오로 사용하고 있었다. 준은 "대부분은 엄마 것을 빼어온 것"이라고 했다.
또 유기견이었던 강아지 '아토'를 키우는 준에게 이영자는 "사고와 인성이 꽉 찼다"고 칭찬했고, 이에 제제는 "아니에요"라고 했다. 이영자는 "칭찬했던 거 거둘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제는 냉장고에 화장품을 가득 넣어놓고, "촬영이 있는 날은 하루 종일 관리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