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지, '막영애17'과는 또 다른 힙한 매력

입력 2019-05-01 08: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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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리지(박수아)가 힙한 매력을 뽐냈다.

1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청바지에 채크 패턴 재킷을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역에 리지는 레오파드 무늬의 모자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리지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리지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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