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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잘나왔다고 보내줌" 이용진, 노인 분장도 찰떡

입력 2019-05-01 15: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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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인스타그램
이용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이용진이 재미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장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용진은 사진과 함께 "후배가 잘나왔다며 보내 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용진은 턱에 하얀 수염을 붙이고 주름을 그려넣었다. 이용진의 노인 분장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용진은 최근 7년 열애한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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