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송은이, 서장훈과 52cm 키 차이로 시선강탈.."팔꿈치랑 얘기하는 거야?"

입력 2019-05-02 12: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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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55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방송화면 캡처
JTBC 55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송은이가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잘 다녀왔어요. 걷기만 했는데 서있기만 했는데 많이들 재밌어 해주셔서 행복했어요^^ 이영자 언니, 전현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은이가 서장훈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 위에 서 있는 모습. 송은이와 서장훈은 지난 1일 열린 제 55회 백상예술대상에 TV 부문 남녀 예능상 시상자로 나섰다. 서장훈의 공식 프로필상 키는 207cm, 송은이는 155cm로 무려 52cm의 키 차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송은이 인스타
사진=송은이 인스타

송은이는 서장훈과의 투샷 사진에 이어 김숙이 보낸 문자 메세지를 캡처한 사진도 첨부했다. 김숙은 송은이에게 "(서장훈) 팔꿈치랑 얘기하는 거냐"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송은이는 김숙과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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