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리스탈, 고혹美 가득 흑백 사진…진정한 분위기 여신

입력 2019-05-02 16:50:05
    • 복사완료!

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사진=크리스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F(x)의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그윽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하늘한 프릴 드레스를 입은 크리스탈이 도시가 내려다보이는 창밖을 바라보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간 남다른 시크미를 내보이며 매력을 더했던 크리스탈. 이번 흑백 사진 속에는 깊어진 그녀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해 방송된 OCN '플레이어'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