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새로운 가족이 등장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황효은, 김의성 부부의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살 연상연하 부부인 효은 의성 부부는 결혼 11년차의 두 딸을 둔 부부였다. 패널들은 내공을 기대했다. 남편 김의성은 가장 먼저 일어나 등원, 등교를 준비했다.
패널들은 남편이 평소에도 집안일을 잘 돕냐고 물었고, 황효은은 저렇게 돕도록 만드는데 10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전날의 이사로 늦게 잔 아이들은 피곤해했다.
첫째 김유주는 잠투정 끝에 눈물까지 흘렸다. 언니 우는 소리에 둘째 예주가 일어나 먼저 세수하겠다고 선언했다. 유주는 피곤해 소파에 누워서 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