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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향병으로 징집…최원영이 교생안 태웠다

입력 2019-05-10 22: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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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녹두꽃' 방송캡쳐
SBS '녹두꽃'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녹두꽃' 최원영이 교생안을 태워 윤시윤이 향병으로 징집 됐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백이현(윤시윤 분)이 향병으로 징집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석주(최원영 분)가 "이현을 징집시켜라"라고 말했다.

또 엽총을 들고 있는 백이현에게 황명심(박규영 분)이 "도련님은 서책을 들고 계실때가 멋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백가(박혁권 분)가 백이현이 향병으로 징집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백이현이 과거시험을 본다는 학생명부 교생안이 없어져 백이현이 징집되었다.

한편 황석주가 교생안을 태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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