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민여러분' 최시원, 김민정 피해 숨었다 "잡아죽이려고 나 찾는다"

입력 2019-05-14 2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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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시원이 김민정을 피해 숨어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 분)이 박후자(김민정 분)로 부터 숨어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정국이 "다른 의원님들이 뇌물을 받았을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본 박후자가 "한놈 보내놨더니 여섯놈을 날리네"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박후자는 최필주(허재호 분)에게 양정국을 잡아오라고 지시했다.

숨어있는 양정국을 찾아간 양시철(우현 분)이 "박후자가 널 국회의원 시킨 이유가 대출 이자 제안법 폐지 때문에 인원 채우려고 한건데 민원 처리 중에 같은 편 국회의원 6명을 날렸다"라며 상황 설명을 했다.

이에 양정국이 "박후자가 자신을 잡아 죽이려고 찾고 있다"라고 답하자 양시철이 병원에 입원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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