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밤' 헨리가 감미로운 신곡 '제목 없는 Love Song'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헨리가 신곡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강공원에서 감미로운 신곡 '제목 없는 Love Song'으로 돌아온 헨리가 찾아왔다.
헨리는 준비된 한강 라면을 보고 "이거 우동 됐네요"라며 "저는 이거 좋아해요"라고 했다. 헨리의 전매특허인 '콩콩콩 문열어주세요'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수장으로 있는 제작사의 영화 '어 도그스 저니'에 캐스팅 되어 미국 현지 뉴스에 출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헨리가 모여든 사람들 앞에서 전자피아노를 연주하며 신곡 '제목 없는 Love Song'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