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니엘이 매니저들과 함께 술게임을 했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프니엘 'B.O.D' 런칭 SPOT LIVE'에서는 프니엘과 비투비 매니저가 함께 한국 파티 문화 중 하나인 술게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니엘은 비투비 매니저 두 명을 소개하며 "제 싱글 앨범이 한국 파티 문화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국 파티 문화하면 술게임이 빠질 수 없다. 브이앱에서 술을 마실 수는 없으니까 음료를 준비했다. 음료로 술게임을 진행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에 무지한 프니엘은 지목 게임인 '더 게임 오브 데스'과 '후라이팬 놀이'를 하며 허당미를 뽐내 폭소를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