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 뜯어먹는 소리' 박명수X박나래X양세찬, 가자미 250마리 손질에 '경악'

입력 2019-05-13 20: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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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명수,박나래,양세찬이 가자미 손질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가자미 손질을 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역을 다듬은 멤버들은 곧바로 가자미 손질을 하게됐다. 무려 250마리였다.

엄청난 가자미양을 본 박명수와 박나래는 허탈한 듯 웃기 시작했다.

가자미 손질을 하며 멤버들은 "죽겠다 가자미가 꼴보기 싫어졌다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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