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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산재은폐 시도에 분노..."살릴 수 있는데"

입력 2019-05-13 22: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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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욱이 산재은폐 시도에 분노했다.

13일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연출 박원국/극본 김반디)에서는 CCTV를 보게된 조진갑(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갑은 명설건설 현장을 찾아 구대길(오대환 분)에게 CCTV에 대해 물었지만 구대길의 대답은 CCTV가 없어서 보여줄 수 없다는 말이었다.

이에 조진갑은 자재창고 앞 CCTV를 가르켰고 결국 조진갑은 CCTV 확인을 할 수 있었다.

영상 속에서는 이창규가 벽돌에 맞았지만 소장은 이를 발견하고도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고 조진갑은 산재 은폐시도에 분노했다.

영상을 본 조진갑은 구대길과 박소장을 향해 "이거 산재 은폐 혐의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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