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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지수연 "판타지오 내 잡음, 사실상 변화 없어..열심히 준비했다"

입력 2019-05-14 16: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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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지수연/사진=민선유 기자
위키미키 지수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키미키 지수연이 최근 판타지오 대표 웨이제의 논란과 관련해 밝혔다.

14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그룹 위키미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락앤롤)'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리더 지수연은 "사실상 분위기 변화는 전혀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번 앨범도 회사와 힘을 합쳐서 같이 만든 것이어서 저희는 저희 할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판타지오 측은 "워이지에 대표이사는 현재 중국 현지에서 조사 단계로 조사 결과가 나온 것은 없다"며 "판타지오는 작년부터 전문 경영진들에 의해 경영되어 왔으며, 현재 경영상, 업무상의 공백 없이 직원들과 소속아티스트 모두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당사는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낌없이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던 바 있다.

한편 그룹 위키미키의 두 번째 정규앨범 'LOCK END LOL'은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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