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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알리, 5월의 신부…임신 깜짝 고백 "세 식구 됐다"

입력 2019-05-14 2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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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 방송캡쳐
SBS '한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밤' 알리가 5월의 신부가 되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가수 알리가 결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알리는 결혼설 기사가 나자마자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사실을 알렸다.

하객으로 온 채시라가 "알리 너무 결혼축하해"라며 알리의 결혼을 축하했다. 또 홍경민이 "드디어 결혼하는군요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한다"라고 말을 전했다.

알리는 결혼식을 앞두고 "떨리진 않는다. 공연 하기 전의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알리는 망설임 끝에 "세식구가 여러분들께 인사 드린다. 황금돼지해에 태어날 아이 축하해 주시고 많이 예뻐해 주세요"라며 아이를 가진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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