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 기자]
이현승, 최현상 부부와 함께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두 사람은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현승은 다시 일을 시작해 정신없는 날들을 보냈고, 최현상도 새 앨범을 발매했다. 최현상은 짧게 새 노래를 불렀다. 육아초보 부부의 아침은 아기 울음소리로 시작되었다.
3개월이 된 서안이 기저귀를 갈고, 이현승은 젖병 소독을 하고 아침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최현상은 30분 안에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시어머니가 오기로 약속된 상태였다.
이현승은 베이비시터를 고용하려했지만, 최근 여러 안 좋은 사건들로 친정과 시댁 어머니가 돌아가며 서안이를 봐주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