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여러분' 최시원이 국회의원 싸움을 말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양정국(최시원 분)이 국회의원들의 싸움을 말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사청문회에서 양정국의 발언으로 인해 김채진 후보가 자진 사퇴했다.
박후자(김민정 분)에게 김남화의원이 찾아와 "국회의장이 우리손을 들어주기로 했다"라며 걱정 말라고 했다.
하지만 박후자는 "양정국이 또 설치는거는 아니겠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양정국은 두 당의 싸움에 유치원생들을 데리고 와 "국민들 보기 무섭지도 않냐 부끄럽지도 않냐" "국민을 위해 싸우는거라며 그러면 얘들이 봐야할거 아니야 국민들을 위해 싸운다며 국민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은 애들이봐도 싸워 애들보기 부끄럽지 않게 합시다 애들이 다 배워 나중에 어른되서"라고 말해 국회의원들을 해체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