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유재석, 반전매력에 폭소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종로구 계동 토박이를 만난 유재석-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종로구 계동을 찾은 유재석-조세호는 종로구 계동에서 67년 동안 토박이로 살고 있는 김필중 씨를 만났다.
김필중 씨는 무뚝뚝한 듯 하면서 츤데레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퀴즈에 도전한 김필중 씨는 정답을 맞추지 못했지만, "맞을까봐 일부러 틀린거야"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거짓말하지 마세요"라며 그의 반전에 폭소했다.
김필중 씨는 "선물을 고르시겠냐"는 질문에 "해봐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고, 노트북을 선물로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