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고원희가 드라마 '퍼퓸' 홍보에 나섰다.
20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화드라마 '퍼퓸' 6월3일 10시 첫 방송.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퍼퓸' 포스터가 담겼다. 포스터에서 고원희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퍼퓸'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고원희는 '퍼퓸'에서 일생일대 기적을 정통으로 맞게 되는 ‘희대의 행운녀’ 민예린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