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극중 시력 잃은 신혜선, 남성들과 시비

입력 2019-05-22 2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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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캡처
사진=KBS 2TV '단 하나의 사랑'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신혜선이 극 중에서 남성들과 시비가 붙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비운의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사고뭉치 천사 김단(김명수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는 각막 기증이 또다시 불발됐다는 사실을 듣고 착잡한 심경이 됐다. 이후 홀로 공원을 거닐던 그는 그곳을 지나던 남성들과 시비가 붙었고, 남성들은 이연서를 해꼬지 하려 했다. 이 모습을 본 김단이 이연서를 도우려 했지만, 이연서는 홀로 사태를 해결했다. 하지만 홀로 남은 그는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며 눈물을 흘렸고, 김단은 이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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