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태런 에저튼이 자신의 별명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22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영화 '로켓맨' 태런 에저튼x덱스터 플레처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에릭남은 두사람을 위해 준비한 판넬을 꺼내들었다. 이때 태런 에저튼은 판넬에 쓰여진 '김태런'이라는 단어를 보고 무척 반가워하며 "내 별명이 아니냐. 지난번에 한국에 왔을 때 보았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릭남은 '썸머 쿨링 세트'라며 두 사람을 위해 준비된 선물 상자를 선보였다. 선물 상자 속에는 휴대용 선풍기와 냉장고 바지, 토시가 들어있었고, 두 사람은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